오랜만에 올려보는 PC 근황 얼리어답터

이랬던 본체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러브 하우스 PC ver.


뭐, 저건 중요한게 아니고...



좌측에 있는 화면은 27인치 모니터.
우측은... 상상에 맡김

거실 아닙니다.
제 방에 있는 컴퓨터 책상입니다.


CRT 17인치로 시작해서 (훨씬 이전에 흑백 모니터 시절도 있긴 하지만 무슨 모델인지 기억도 못하니)
LCD 시대로 넘어와서는 15 -> 17 -> 19 -> 24 -> 27 까지 차근차근 올려갔었는데.

화면은 아무리 커도 만족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바로 이전 포스팅의 해외 출장비 모아서 저 크고 아름다운 녀석을 질렀던 겁니다!!


이쯤 오니까 화면 크기에 대한 불만은 이제 없습니다.


그냥 간만에 뻘 글 한개 투척.

덧글

  • 로리 2013/12/05 22:34 # 답글

    HDD 숫자 부럽습니다.
  • 냥이 2013/12/07 12:25 #

    저거야 뭐 얼마 하지도 않는건데요.
    TV 녹화 하다보면 저것도 부족해서~
  • SCV君 2013/12/05 23:53 # 답글

    NAS 대신 구축해서 쓰시는 컴퓨터로군요. 딱 봐도 알겠습니다(?)
    간만에 뵙습니다.
  • 냥이 2013/12/07 12:26 #

    안녕하세요오~

    그냥 개인적으로만 쓰는 시스템일 뿐이에요.
  • 건빵맨 2013/12/06 16:57 # 답글

    옛날 생각이 나는 구성이네요. ^^; 전 대형 케이스를 포기해버리고, 전부다 외장으로 빼버렸습니다.USB3.0과 썬더볼트의 은혜죠....
  • 냥이 2013/12/07 12:27 #

    여기서 더 늘어나면 외장으로 빼는 것도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외장 가려다가 어차피 케이스 바꾸기도 해야되서 저걸로 질렀거든요
  • 천하귀남 2013/12/06 17:15 # 답글

    모니터는 정말 크면 클수록 좋은듯 합니다. ^^
  • 냥이 2013/12/07 12:27 #

    3D도 가끔씩 보면 좋더라구요.

    TV는 중소기업 제품을 피해야한다지만 순전히 모니터 용도로 쓸 때는 나은 듯 싶습니다.

    화면 큰게 짱이에요!
  • 미리나이루 2013/12/19 01:05 # 삭제 답글

    지름신은 답이 없죠.
  • 메피 2013/12/28 00:53 # 답글

    나도 24인치 모니터 쓰다가 가끔 PC방에서 17인치나 그 이하 모니터를 보면 적응이 안됨.
    큰거에 한번 중독(?!)되면 다시 돌아갈수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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