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비행기에서 창가 자리에 앉았는데... 일상 이야기




매번 가운데 자리만 앉았다가,

그나마 일본에서 돌아올 땐 창가 자리였지만 야간 비행이었고... ㅠ.ㅠ



이번에 중국 출장으로 드디어 한낮의 창가 자리를 앉아봤습니다~~~

우와!!!





이상하게도 비행기 탈 때마다 (많이 타보지도 않았지만서도....) 전부 대한항공이네요.



어쨌거나 창가 자리를 기대하며 자리에 앉았는데...


우와~~

날개다~~

신난다!!!!는 개뿔. 하필 앉은 곳이 날개 한 가운데....




뭐 딱히 찍을만한 것도 없어서,
가지고 간 DSLT는 꺼내지도 않았네요.

요새 폰카는 참 좋은 듯....




중국....

말을 못 알아들으니까 답답해 죽는 줄 알았어요.

차라리 일본이었으면 그나마 나았을테지만,
중국말은 다 거기서 거기 같아서 전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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