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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아이콘 중에서 윈도우즈만 빠져있는 정도의 차이인데, 이것은 리눅스를 탑재한 B1H도 있으니까요.

- B1S
- 표준 배터리
- 파우치
- 거치대 겸 터치펜
- D-SUB 출력 케이블
- 어답터
의 구성입니다.

이라는 특징을 살리기 위해서 윈도우즈 XP 대신 리눅스 계열의 우분투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와이브레인 뿐만 아니라, 근래 인기를 얻고 있는 미니 노트북 제조사에서도 가격 절감을 위해서 많이 이용하는 방법으로, 익숙해진다면 우분투만으로도 사용하는 것에 지장이 없겠지요.
물론 이후 진행되는 테스트에서는 기존 제품과의 비교를 위해서 윈도우즈 XP를 설치하여 테스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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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1H에서 HDD를 빼고 그 자리에 SSD만을 넣은 제품이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외형은 B1H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아래의 외형 이미지는 B1H 제품을 사용했으며, B1S와 다른 점은 없습니다.(색상 제외) |




B1 디자인의 가장 큰 단점은 우측 사이드에 위치한 USB 포트입니다.
1개밖에 없는 USB 포트가 이 위치에 있어서는 사용할 때 굉장히 불편할 수밖에 없어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젠더를 사용하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그리고 가운데에 보이는 것이 열 배출구이며, 내부의 팬으로 빨아들인 뜨거운 공기를 밖으로 빼내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가운데에 있는 것은 24핀 포트로 D-SUB 출력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전용 도킹 스테이션과의 연결을 할 때 사용합니다.
앞서 밝힌 것처럼 B1S는 B1H와 완전히 동일한 외형을 가지고 있는데, 다른 한가지를 꼽자면 바로 색상입니다.

B1S는 샴페인 골드의 은은한 색으로 자신을 나타냅니다.
얼핏보면 B1H와 구분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은은하게 골드 색상을 가지고 있어서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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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S와 B1H의 스펙상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저장장치로 SSD를 사용했나, 아니면 HDD를 사용했나, 입니다.
그로 인해서 무게의 차이도 생기게 되며, 차후 언급하겠지만 발열과 배터리 사용 시간의 차이도 나타나게 되지요.
그 것 외의 차이점은 블루투스인데, 와이브레인에서 출시된 리눅스 모델은 전부 블루투스를 내장하지 않는 것을 그대로 따라서 이번의 B1S에도 블투스는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블루투스의 경우 사용자에 따라서 굉장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인데다가, B1 처럼 USB 포트가 하나인 경우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사용하면 좋기 때문에 굉장히 아쉬운 부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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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S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은 아니라는 점이 아쉽습니다만, UMPC(MID) 및 노트북 유저들이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SSD 라는 물건을 탑재한 저렴한 제품이라는 것은 상당한 매력이 될 것입니다.
SSD를 탑재하여 어떤 변화가 있는지는 다음 미션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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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런이 원래의 600MHz 클럭을 전부 사용하고 해상도가 1024x600 인 상태였다면 진짜 걸출한 물건이 되었을 겁니다.
물론 지금에와서는 아톰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녀석들이 많이 나오기에 더욱 즐겁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