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사용하던 키보드는 아이락스의 펜타그래프 키보드인데...
한 동안 계쏙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멤브레인을, 그것도 로지텍 키보드는 처음 사용하는거라서,
조금 오타가 많아졌네요.
마우스는 MS의 무선 인텔리 익스플로러 3.0이었는데,
그립감도 좋고, 다 좋았는데... 무선 동작 가능 거리가 약간 짧은 느낌에다가 휠 굴리는 느낌이 별로였습니다.
교체한 제품은 로지텍 MX3200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입니다.
당연히 돈 주고 산건 아니고, 이벤트 상품으로 받은거죠^^;

예전에 사용하던 아론 109 기계식 키보드에도 이처럼 손목 받침대가 달려있었는데,
전체적인 크기가 너무 커서 현재 사용중인 PC 책상 구성에 맞지 않아 펜타그래프 키보드에 밀려났었죠.
그 외에도 너무 많아서 그 역할을 헷갈리기 쉬운 기능키들!!

심지어 LCD 창까지 달려있습니다.
지금 상태로는 그다지 유용성은 잘 못 느끼겠네요.





특히 많은 버튼은 매력적~
그림감은 약간 낮은 느낌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손에 잘 맞고,
휠의 움직임은 탁탁 걸리는 형태라서 역시 마음에 듭니다.
다만 센서가 굉장히 민감하다고 해야 할지...
적응 기간이 많이 필요할 듯 하네요.

줌 버튼과 서치 버튼은 볼륨 조절 및 음소거 기능으로 바꿔놨습니다.
마우스에서 간단하게 볼륨을 조정할 수 있게 되니까 굉장히 편하네요^^



거기에 보다 넓은 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정대 겸용의 연장 케이블이 제공됩니다.
전체적으로는 만족할만한데...
정말 제대로 된 느낌을 얻기 위해선 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일단 적응부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키보드를 살까 합니다만... by 아오이
- 아론 기계식 키보드(ARON ZOOM 109 Pro) by 5150
- 아이락스 6170 키보드 질렀다. by muzie
- IBM 울트라나브 키보드 리뷰 by bikbloger
- 키보드이야기. by 로무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대체적으로 만족하는데 FN키의 위치가 좀 애매하다보니 실용성이 떨어져서 그거 하나가 맘에 안들더군요.
왼쪽으 펑션키들도 좀 새끼손가락으로 쓰기에 애매하고요.
내년엔 더 멋진 결과가 더 많이 나오기를! ^-^
축하한다~
그럼.
윽~~갖고잡당 지금쓰는것들이 무지오래되고 나이가들어서인지...삐그덕 ㅠㅠ 더작업하는데 걸리적?!대믄
처분하려는....ㅜㅜ넘멋지당
키 배치가 살짝 달라져서 오타가 많아졌어요... ㅠ.ㅠ
곰강아지 님 /
그 분은 절대적이십니다!!
루키 /
쌩큐~~ 많이 바쁜가보네?
검은흰새 님 /
엄청난 정도로 좋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