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08 탐방기] 시리즈 물 기획!!

[리뷰] 팔방미인을 꿈꾸는 아이리버 L player

[B1S 체험단] 시리즈 1~4편

 

월드 IT 쇼 2008의 탐방기. 시리즈로 현재 연재중입니다.

작은 크기에 무시못할 다양한 기능을 가진, 미완의 팔방미인

SSD를 탑재한 보급형 UMPC.
와이브레인 B1S의 성능 분석기

 

[체험단] 본격! 2세대 UMPC - 와이브레인 B1

[리뷰] USB 메모리와 SD가 하나로! USD

[리뷰] 미키마우스? 아이리버 Mplayer

 

2세대 UMPC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기기 중에서 가장 저렴하며, 또한 소니 UX를 제외하고 가장 작은 크기를 가졌기에 휴대성 또한 굉장히 우수

SD 카드이면서도, 항상 메모리 카드 리더기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여 USB 메모리의 특성도 함께 가진...

미키마우스를 닮은 귀여운 MP3P - 아이리버 Mplay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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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UMPC 시대


 

 

 

작년 초,
MS와 인텔, 그리고 삼성 등의 영향력 있는 업체들의 통합 프로젝트 - 오리가미 이야기가 흘러나왔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장 중요한 것 - 보다 작고 활동적인 형태의 초소형 PC 라는 점 때문에 이미 포화 상태에 도달한 PC 시장을 확대할 또 하나의 기회라 여겨져 많은 관심을 받았지요.

 


세계 최초의 UMPC - 삼성 Q1

그리고 2006년 3월,
오리가미라는 프로젝트 명에서 UMPC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그 첫제품이 삼성에서 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더 큰 크기
  예상보다 무거운 무게
  예상보다 적게가는 배터리
  예상보다 비싼 가격

이라는 난관 때문에 처음에 예측한 수준의 반응을 얻지 못했지요.

 

이 후 다양한 UMPC가 등장하고,
정식으로 UMPC에 속하지는 않지만 그와 비슷한 컨셉을 가진 제품들도 틈새 시장에서 나름대로의 판매가 되고 있지만 결정적인 제품은 여전히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가장 작은 UMPC - 라온디지털 베가
: 크기와 배터리 사용 시간은 우수하지만,
결정적으로 성능이 뒤떨어진다.


소니 UX 시리즈 - 사진 출처 소니 공식 홈
: 가장 좋은 성능과 기능이지만,
다른 제품들보다 훨씬 더 비싸다.

 

이러한 초기 UMPC의 실패 원인은,
원래 UMPC의 장점으로 내세웠던 것들이 모두 원하는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성능부터, 휴대성, 사용시간 등의 모든 점이 부족했기에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으며,
제대로 된 시장 형성이 아닌 틈새 시장으로서만 존재하게 된 것이지요.

 

그렇게 UMPC 원년, 2006년이 지나갔고,
제대로 된 의미의 UMPC가 등장할 것으로 예고한 2007년에 역시 마찬가지로 세계 최초의 2세대 UMPC가 삼성에서 등장하였습니다.


세계 최초의 2세대 UMPC - 삼성 Q1U

기본적인 외형은 첫 제품인 Q1에 비해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어보이지만,
성능을 제외한 나머지 기능적 측면에서는 확연한 발전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많은 사람들이 요구하던 고해상도 패널이 장착되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기존 제품들은 소니 UX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모두 800x480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서, 지금의 인터넷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았는데, 삼성 Q1U는 드디어 1024x600 해상도를 채택한 것이지요.

배터리 사용 시간도 효율성을 높여서 1.5배 정도 향상된 3.5시간~4시간에 달하며,
특히나 화면 좌우에 위치한 조그마한 키패드의 장착으로 입력 효율성도 우수해졌습니다.

CeBIT 2007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제품으로,
저 역시 지난달 국내의 KOREA IT SHOW에서 직접 사용했을 때 확실히 사용 편의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는 점을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인텔 모바일 CPU 600/800MHz
  1GB 메모리
  40~80GB
  7inch - 1024 x 600 해상도
  3.5시간 배터리
  QWERTY 키패드 채용

 


ASUS의 두 번째 UMPC - T83
사진 출처 engadget.com

ASUS에서는 타블렛 노트북과 UMPC의 중간적 모습을 가진 T83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제품은 성능보다는 사용 시간과 입력 편의성에 중점을 두었는데,
삼성 Q1U와는 다르게 완전한 형태의 키보드를 가진 노트북 형태에서, LCD 부분이 회전되는 스위블 기능과 입력을 위한 터치 스크린 및 조작 버튼을 가진 모습입니다.

다만, 여전히 해상도가 800x480에 머물러 있다는 점은 단점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VIA C7-M 1GHz
  512MB 메모리
  30GB
  7inch - 800 x 480 해상도
 
 4시간 배터리
  QWERTY 키보드 및 회전형 LCD 채택

 


성주컴퓨터 탱고 wings
사진 출처 - 성주 홍보 자료

외국 회사 제품의 OEM 버전의 1.5세대 정도로 분류할 수 있는 UMPC입니다.

역시 아쉽게도 해상도가 800x480이지만,
LCD가 6.5인치로 휴대성이 향상되었고, 슬라이딩 키보드를 채택하여 입력 편의성이 뛰어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당한 성능에 적당한 기능, 그리고 적당한 가격까지 갖춘 보급형 UMPC입니다.

  VIA C7-M 1GHz
  768MB 메모리
  30GB HDD
  6.5inch - 800x480 해상도
  3.5시간 배터리
  
슬라이딩 QWERTY 키보드

 


Vulcan FlipStart
사진 출처 engadget.com

얼핏보면 전자사전처럼 보이는 이 UMPC는 2세대 UMPC의 특징을 잘 살린 제품입니다.

5.6인치의 LCD를 채택하여 휴대성을 살리면서도 1024x600 해상도라는 것은 주목할만 합니다.
거기에 일반 키보드 구조와 동일한 소형 키패드도 함께 가지고 있지요.

또한 윈도우즈 비스타의 기능 중 하나인 Side Show를 사용할 수 있도록, 1.8인치의 외부 액정을 가지고 있는 점도 독특합니다. 외부에서 사용시, 제품을 열지 않고 간단한 활용을 가능토록 하는 기능이지요.

  인텔 모바일 CPU 1.1GHz
  512MB 메모리
  30GB
  5.6inch - 1024 x 600 해상도
  
3시간 배터리
  
QWERTY 키보드 및 외부 액정 채택

 


후지쯔 FMV-U8240
사진 출처 itmedia.co.jp

UMPC 시장에 후지쯔가 뛰어든다는 소문이 있을 때부터 많은 기대를 모아왔던 제품이 며칠전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성능적으로는 최초의 2세대 제품인 삼성 Q1U와 동일하지만, 기능적 측면에서의 접근은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일단 5.6인치 회전형 LCD를 탑재하였고, 일반 노트북과 비슷한 형태의 키보드를 가지고 있어서, 기능적으로 본다면 ASUS T83과 비슷합니다. 해상도 측면에서는 역시 기대하던 제품답게 1024x600 해상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인텔 모바일 CPU 800MHz
  512MB ~ 1GB 메모리
  20~40GB
  5.6inch - 1024 x 600 해상도
  4시간 배터리
 QWERTY 키보드 및 회전형 LCD 채택

 


HTC의 첫 UMPC - SHIFT
사진 출처 - HTC 홍보 자료

스마트폰으로 유명한 HTC에서도 UMPC를 준비중입니다.

첫 제품답지 않게 완성도 높은 형태과 기능, 그리고 2세대 UMPC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는데, 아쉬운 점은 7인치의 비교적 큰 액정임에도 해상도가 800 x 480으로 낮다는 것이지요.

성능적으로는 삼성 Q1U나 후지쯔 FMV-U8240과 비슷한 수준이며,
제품 접근 방식은 삼성과 후지쯔, 어느쪽과도 다른 독자적인 형태를 이뤘다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획일화되지 않은 다양한 컨셉의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해서 시장을 이끌어가야 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인텔 모바일 CPU 800MHz
  1GB 메모리
  30GB
  7inch - 800 x 480 해상도
  배터리 사용 시간 정보 없음
 QWERTY 키보드 및 슬라이딩 LCD 채택

 

이 밖에도 AMTEK 등의 회사에서 제품을 준비중이지만, 기존의 1세대 제품과의 차이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고, ASUS에서는 T83 이외에 본격적인 2세대 제품을 하나 더 준비중이지만 아직 알려진 정보가 없습니다.

국내에서 PMP로 유명한 디지털큐브도 본격적으로 UMPC를 준비하여 G43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데, 원래 예정된 제품이 아닌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또한 휴대성과 배터리 사용 시간에서 우수한 평을 받았던 베가를 출시한 라온디지털에서도 그 후속기종을 개발하고 있다고 하여, 과연 베가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이어가고 단점은 개선한 제품이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이렇듯, 거의 비슷한 모습의 1세대 UMPC와는 다르게 2세대 UMPC는 각 회사별로 재미있는 시도를 통해서 보다 더 UMPC라는 이름에 걸맞는 제품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주요 특징을 몇 가지 정리하자면,

1. 다양한 화면 크기
=> 7인치 뿐만 아닌, 5.6 혹은 6.5인치 등의 조금 더 작은 크기의 화면을 채용하여 휴대성 증가

2. 높아진 해상도
=> 800 x 480에 머물던 해상도가 본격적으로 1024 x 600 급으로 이동

3. 개선된 전력 소모
=> 전력 소모가 개선되어 2~2.5시간보다 향상된 3~4시간 정도의 배터리 사용 시간

4. 키보드 입력 장치의 채용
=> 가상 입력 장치에서 벗어나, QWERTY 키보드의 필요성이 증가하여 2세대의 중요한 특징

이밖에 또한가지 특징을 집어보자면 UMPC를 위한 첫 번째 인텔의 전용 모델이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맥카슬린 플랫폼이라고 불리는 CPU-메인보드-그래픽 모델은,
삼성의 Q1U, 후지쯔의 FMV-U8240, HTC의 SHIFT에서 채용하였으며 보다 개선된 전력 효율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아직도 UMPC는 갈 길이 멉니다.
원래의 목적인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위해서는 좀 더 개선되야 할 점이 많지요.

이를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개발을 하고 있는 곳이 바로 인텔입니다.

현재 맥카슬린이라고 불리는 UMPC 2007 플랫폼은 기존 제품의 개량일 뿐이지만,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UMPC 전용의 CPU 및 기타 제품이 개발되어 투입될 것으로 보이며, 2009년에는 진정한 의미의 UMPC가 등장할 수 있으리라 예견되는 중이지요.

  UMPC 2007 플랫폼 - 3~4시간
  UMPC 2008 플랫폼 - 6시간 목표
  UMPC 2009 플랫폼 - 24시간 목표

2009년에 목표에 근접한 성능의 제품이 출시된다면 지금의 휴대폰과 같은 개념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PC가 생긴다는 것이겠지요.

그 때가 되면 휴대폰과 모바일 PC, 그리고 PDA 등의 소형 이동 통신 기기의 구분이 거의 사라지고 UMPC 또는 그와 비슷한 개념의 제품이 주종을 이루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작년 한해의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꾸준히 새로운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는 UMPC 시장은 당장의 부진을 떨치고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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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프레스블로그 위클리 매거진에 제가 직접 연재하는 내용입니다.
http://www.pressblog.co.kr/module.php?mn=weekly

프레스블로그와의 협의 후에 제 블로그에도 함께 게제하는 것이니 불펌은 절대로 금지합니다.

by 냥이 | 2007/05/18 11:54 | 칼럼 비스무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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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연!DVD의 뒤를 잇는 차세대 매체. 블루레이 vs HD DVD [정보] DSLR 카메라 이야기[정보] 성큼 다가온 UMPC 시대점점 확대 되어가는 DSLR 카메라 시장. DSLR 카메라란 무엇인가?1세대 UMPC의 실패를 거울삼아, 새롭게 도약할 준비를 하 ... more

Commented by 예서 at 2007/05/18 12:08
-ㅅ-... 가끔 놀러오는 방랑객이지만... 태클하나 걸게요. 후지쯔 U8240의 경우 2cell은 4시간이지만 4cell은 7시간이라는...
Commented by 냥이 at 2007/05/18 12:12
예서 님 /
배터리 종류에 따라서 사용 시간이 바뀌는거야 당연한거지요^^;
그렇게 따지자면 다른 제품들도 6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다고 해야 하는데,
여기 적힌 사용 시간은 기본 배터리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Commented by acid at 2007/05/18 13:58
후지쯔에 올인입니다. P1510의 진화한 형태 같군요.
Commented by tjsn at 2007/05/18 15:53
후지쯔에 한표 던집니다.
Commented by 메피 at 2007/05/18 16:33
나야 PMP가 있으니까 나중에 좀더 오래 사용가능하고 성능좋아지면 그때 사야겠군..웃흐흐
Commented by IEATTA at 2007/05/18 17:13
해상도가 다는 아닐텐데 말이지요. 오히려 작은 화면에 고해상도를 실현하게 될 경우
그 화면을 바라보다보면 눈이 쉽게 상하는 경우도 많지요.

그냥 지나가다가 잠깐 태클걸어봅니다.
Commented by 냥이 at 2007/05/18 17:22
acid 님 /
올해의 가장 기대 제품이죠^^;

tjsn 님 /
삼성 Q1U의 독주를 막아줄 듯 합니다.

메피 /
대충 내년 쯤부터는 정말로 괜찮은 녀석들이 나올 것 같더라.
Commented by 냥이 at 2007/05/18 17:22
IEATTA 님 /
일종의 딜레마이긴 하죠.

분명히 디스플레이는 크면 클수록 좋습니다만, 모바일 기기의 크기를 감안하면 작을 수록 좋고,
해상도도 높은게 표현할 수 있는 데이터 량이 많아지긴 하지만, 모바일 기기 크기를 생각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눈에 무리가 가지요.

하지만,
실제로 써보시면 아실 겁니다. 800x480의 해상도가 얼마나 불편한지를...
대충 5~6인치 근처에서의 1024x600 해상도라면 현재로선 가장 적당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일종의 타협이겠죠.

앞으로 기대할만한건 Flexible 디스플레이가 빨리 양산화되서 모바일 기기의 휴대성과 대형 디스플레이가 공존하는 것!!!
Commented by IEATTA at 2007/05/18 18:34
냥이님 // 맞는 말씀입니다. 해상도가 넓은걸 보다가 낮을건 보면 쓰기 불편하고
작은 화면에서 고해상도로 틀어놓으면 작은 글씨 덕분에 눈이 불편하죠.

뭐 작은 화면에 고해상도로 선명한 화면을! 이 현 상황에서 가장 좋은 답이긴 한데
작은 크기의 제품들에서 사용하는 디스플레이의 한계상 모든걸 다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은
나오기 힘들듯 합니다. (웃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UMPC 는 UMPC 의 기본목적인 모바일 컴퓨팅에 좀 더 중점적으로
접근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해상도만 늘리고. 기능만 데탑에 비슷하게 따라가기보다는
일반 유저의 사용목적과 사용환경을 잘 고려해서 제품들을 출시해 주었으면 합니다.

Flexible 디스플레이는. 휴대는 편리할지 몰라도 사용시에는 현제 나와있는 제품과 비슷한 크기의 공간을
차지한다는데 있어서 그닥 대안이 되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좀 더 연구를 해봐야 알겠지만요.


마지막으로, 고해상도까지 지원하고 눈아프면 저해상도로 낮추면 되는군요!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LCD 의 특성상 최적해상도라는게 존재하다보니 그것도 딱히 쉬운문제는 아니네요~)
Commented by 비홀더 at 2007/05/18 18:52
어차피 그림의 떡, 달나라 이야기입니다...ㅠㅠ
Commented by 냥이 at 2007/05/19 11:57
IEATTA 님 /
모바일 컴퓨팅이라는게 좀 그런 면이 있습니다. PDA나 PMP처럼 어떤 기능에 특화된 기기가 아니거든요.
UMPC가 기대되는 가장 큰 이유는 특화된 기능이 아닌, 모든 기능을 자유자재로 필요에 따라서 쓸 수 있는 점이 아닌가 합니다. 실제로 PMP 조차 그런 기능을 탑재하는 형태로 발전중이니까요.

Flexible이 아니라면 HMD 같은게 그 대안이 될텐데... 실외에서 사용하기엔 좀 에러겠지요.
아니면 홀로그래픽 형태도 있겠습니다만, 그건 진짜 죽기 전에 제대로 사용화가 될런지...


비홀더 님 /
언젠가는 괜찮은 가격으로 내려갈거에요^^
Commented by Buzz at 2007/05/19 15:24
냥이님의 해당 포스트가 5/1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Commented by lain at 2007/05/24 00:11
성주컴퓨터에서 나온다고만 하고 안나오는 저 디자인은 현재 OQO Model 2와 유사하더군요.

한번 OQO도 찾아보세요. 경악적인 가격에 약간 안구에 습기차는 성능...
Commented by 냥이 at 2007/05/24 17:15
lain 님 /
성주 탱고 윙스라면... 이미 출시되어서 구매자분들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OQO M2 라면 괜찮은 디자인과 극악한 가격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지요... ㅡㅡa
Commented by lain at 2007/05/24 22:50
아 이번에 나왔군요. -_-
나오는데 한참 걸렸네요... 그래도 가격은 착하군요. +_+
Commented by 석호필 at 2007/05/26 10:51
근데...고진샤SA 기종이 빠졌네요.
아수스나 후지쯔보다는 훨씬 이전에 나온건데...
Commented by 냥이 at 2007/05/26 11:37
석호필 님 /
고진샤SA는 작년에 나온거잖아요.
여기서 언급한건 1.5~2세대급의 올해 나온, 혹은 올해 출시 예정중인 제품들을 소개한 것입니다.

Q1은 최초의 UMPC라는 상징성,
베가와 UX는 제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1세대 유사 UMPC로서의 소개지요.
Commented at 2007/08/09 13:0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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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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