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디 워'- 한국 SFX 영화의 희망을...

[리뷰] 진화한 UMPC - 라온디지털 에버런

[참관] SEK 2007 - 새로운 기기와의 만남

 

오늘,
한국 SFX 영화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보다 사용하기 편리한 UMPC로의 진화. 에버런을 완벽히 해부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 SEK 2007에서 살펴보는 새로운 기기들의 향연!

 

[정보] DSLR 카메라 이야기

[정보] 성큼 다가온 UMPC 시대

[참관] Korea IT Show 2007 참관기

 

점점 확대 되어가는 DSLR 카메라 시장. DSLR 카메라란 무엇인가?

1세대 UMPC의 실패를 거울삼아, 새롭게 도약할 준비를 하는 UMPC 제조사. 그들이 자신있게 내놓은 새로운 형태의 UMPC들.

5개 전시회가 통합된 엄청난 규모. Korea IT Show 2007에서 IT 세계의 현재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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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B1 이벤트 떡밥] 많이 방문하는 자에게 복이올지도??


이번에 와이브레인 B1S 체험단을 진행하고,
우수 체험단 상품으로 악세사리(만] 50% 할인권을 받았습니다.


음...
저한텐 악세사리 중에서 딱히 필요한건 없어보이고, 이달 말일까지라 가지고 있어봐야 소멸될 뿐이라서,
일단 이벤트로 풀어볼까 계획중입니다.


http://www.wibrain.co.kr/shop/product_list.php?part_idx=50
와이브레인 쇼핑몰 전용이고, 악세사리 50% 할인권입니다.


당연히 1명 밖에 드릴 수 없으며,
가장 중요한건...


제가 불시에 이 블로그에 글을 쓰고,
거기에 최초로 [신청] 말머리를 달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 우선으로 하죠.

언제 올릴지 모르니 자주 방문




떡밥 풀고, 조공은 필수!



나름대로 IT 블로그라 생각하는데,
왜 모델 사진을 올리면 조회수가 늘어나는 겁니까!
by 냥이 | 2008/07/05 11:53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이것저것 빠끼리 싸우는거....


재미는 있는데,
결국 자기 만족일 뿐이더군요.


한 때 AMD 빠돌이로서 컴퓨터 관련 커뮤니티에서 글싸움(당시에는 Reply가 없어서...) 많이 했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왜 그딴 시간 낭비를 했는지....
(사실 당시의 싸움 참가로 인해서 지금의 제가 있는데다가 지인들도 많이 생기긴 했죠^^;)


결국 인텔이나 AMD나 상관없이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 걸로 사용하면 모든게 만사형통~


그래서 한대는 인텔 코어2듀오 사용중이고,
또 다른 한대는 AMD 애슬론64 x2 사용중입니다~


MS건 맥이건,
IE건 파폭이건,

뭐 그냥 지 멋대로 좋아하는거 쓰면 될 것을...



피스~!

위 사진은 WIS2008에서 촬영한것.
나머지 부스 사진도 정리해서 탐방기 올려야 되는데 말이죠...
by 냥이 | 2008/07/04 23:39 | IT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WIS 2008 탐방기] SSD 제조사 - 엠트론(MTRON)






WIS 2008에서 마지막으로 찾아가본 곳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SSD 제조사 MTRON입니다.

SSD라는게 처음 알려지면서 그 엄청난 성능에 매력을 느낀 분들이 많으실텐데,
그 중에서 MTRON은 꾸준히 고성능 제품군을 발표하고 있어서 특히나 UMPC 및 노트북 유저들이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스 바깥 쪽에 전시되어 있던 MTRON의 SSD 제품군들로,
각각 2.5인치와 1.8인치의 MOBI 시리즈입니다.

 

 

그리고 MTRON의 최상위 시리즈인 XTM과 아직 출시되지 않은 다양한 인터페이스의 제품들이 눈에 띄였습니다.

요새 노트북이나 UMPC에서 확장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Mini PCI Express 제품과 Express Card 슬롯용 제품. 그리고 1인치의 엄청나게 작은 초소형 SSD까지.

현재 출시된 Express Card 슬롯용 SSD는 성능이 좀 부족한 편이었는데, MTRON에서 출시할 제품의 성능이 기대됩니다. 노트북에 쉽게 장착할 수 있는만큼 간편하게 성능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겠지요.

Mini PCI Express의 경우에는 노트북에도 사용할 수 있겠지만, 특히나 UMPC 또는 MID에서의 사용이 기대되는데, 아무래도 작은 형태로 만들다보면 HDD가 작아져서 성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크기와 상관없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SSD의 가장 이상적인 사용처라 생각합니다.

 

 

XTM은 초고성능의 최신 제품이고, PRO가 일반형, 그리고 MOBI가 보급형으로 분류되는데,

보통의 경우에는 MOBI 3000이 가지는 읽기 100MB/s, 쓰기 80MB/s면 데스크탑에서 흔히 사용되는 HDD보다도 좋은 성능을 볼 수 있으며,

MOBI 1000의 경우에는 읽기 100MB/s, 쓰기 40MB/s의 속도로 쓰기 속도가 뒤쳐지는 편이지만, 노트북 기준으로는 굉장히 우수한 성능입니다.

 

 


이 많은 숫자의 동영상들이 전부 재생중!

 

바로 이 시스템에서 위 모니터에서 보여지는 동영상이 전부 재생중이었는데,
SSD가 가지는 충분한 전송 속도를 보여주는 한 예입니다.

HDD였다면 저 많은 동영상을 개별적으로 읽어들이느라고 헤드가 미친 듯이 움직이면서 버벅일텐데, SSD에서는 전혀 그러한 모습을 볼 수 없었고, 물리적인 구동이 아니라는 특성 덕택에 소음까지 0 이라는 장점은 도저히 HDD가 따라오기 어려운 부분이죠.

 

 

데스크탑에서의 성능 향상을 노리는 것도 괜찮겠지만,
고성능/저전력/무소음/안정성이라는 특성은 역시 모바일 기기에 더욱 어울리기에 많은 제조사에서 SSD를 탑재한 노트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MTRON 부스에서는 그러한 노트북에서 직접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해두고 있었는데,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 성능 체크는 물론, 대용량 파일의 복사 등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써놓아서 실제로 그 성능을 느껴보도록 한 점이 좋았습니다.

 

 

저 중에서 서로 다른 SSD를 사용한 두 대의 노트북으로 부팅 속도가 얼마나 되는지 체크해보았는데,

MTRON PRO 7000 SSD를 사용한 도시바 M200에서는 37.04초가 소요되었고,
(읽기 120MB/s, 쓰기 90MB/s)

 

MTRON MOBI 3000 SSD를 사용한 도시바 A300에서는 51.44초가 소요되었습니다.
(읽기 100MB/s, 쓰기 80MB/s)

 

읽기 속도의 차이가 있다고는 해도,
본래 부팅 속도는 읽기 속도보다는 Access Time에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두 제품의 부팅 속도 차이는 이해하기 어렵더군요.

아무래도 Vista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다양한 프로그램의 설치 및 기본 실행 프로그램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MTRON 제품은 아니지만,
SSD 탑재 UMPC의 경우 완전히 윈도우즈 XP를 새로 설치하고 드라이버 및 기본 프로그램, 오피스 프로그램 정도를 설치한 상태에서의 부팅은 약 30초 가량이 소요되었는데, MTRON의 경우 더 빠른 성능을 가지고 있으니 최적화 여부에 따라서 부팅 속도는 더 단축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MOBI 3000의 성능 테스트

직접 실행시켜본 ATTO Disk의 모습으로,
스펙상 성능인 100/80MB/s에 거의 근접한 모습입니다.

읽기 속도는 조금 더 나왔고, 쓰기속도는 5MB/s 정도 떨어지는 정도네요.

 


WD 랩터 74GB의 성능

제가 데스크탑에서 OS 구동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10000RPM의 랩터 성능입니다.
쓰기 속도는 비슷한데, 읽기 속도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네요.

더군다나 HDD의 특성상 최대 속도가 계속 유지되지 못하고 외각에 저장될수록 점차 성능이 낮아지는걸 감안한다면 평균속도의 차이는 극심할 것입니다.

데스크탑에 MOBI 3000 이상을 달아서 한번쯤 저러한 성능을 직접 느껴보고 싶을 뿐...
(항상 전시회 갔다오면 눈만 높아집니다.)

 


HDD와 SSD 동시 탑재 노트북

HDD와 SSD를 동시에 탑재해서 두 대의 성능을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해놓은 노트북이 있었는데,
현재 사진상의 모습을 테스트 결과를 캡쳐하여 띄워놓은 것입니다.

MTRON 관계자 분께서 확인하시고는 다시 직접 테스트 프로그램을 돌려서 보여주었는데, 아쉽게도 그 사진을 촬영하지 못하였네요.

 


MTRON PRO 7000 SSD

 


히타치 5400RPM HDD

역시 2.5인치의 노트북용 HDD와는 비교도 안되는 성능을 SSD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WD 랩터 74GB

다시 비교 대상으로 10000RPM의 랩터인데...
당연히 2.5인치에 5400RPM 보다는 빠르지만, SSD에는 미치지 못하며, HDD의 특성인 외각의 떨어지는 성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매우 중요한 성능 척도인 Access time에서 랩터가 8.4ms인데, SSD는 단지 0.1ms라는 극히 짧은 시간입니다. Access time이 짧을수록 HDD 전체의 체감 속도가 상승되기에 그나마 빠른 랩터를 사용하고 있는건데 SSD와는 너무 비교되네요.

 

 

현재 SSD가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곳은 바로 서버 제품에서입니다.
서버에서는 가격보다는 데이터 안성성과 성능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HDD에 비해서 훨씬 신뢰도가 높은 SSD를 가장 먼저 사용하기 시작했지요.

 

특히 요 근래에 IPTV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동영상을 전송하는 서버의 속도를 종전보다 향상 시킬 필요가 있는데, 그 부분을 SSD 채용 서버로 해결한다고 합니다.

 

 

물론 가격이 초반보다 많이 낮아지고 기술도 발전되면서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도 주요 아이템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앞서 말한 것처럼 그 분야는 노트북 시장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고진샤 K 시리즈 SSD 버전

서버에서는 고성능과 안정성 정도만 장점이 되는 반면에,
모바일 제품에서는 거기에 더해서 저전력과 무소음이라는 추가적인 이득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안정성의 경우도 서버에서 요구하는 것 외에도,
휴대할 때의 진동이나 충격이 HDD 일 경우에 굉장히 치명적이라서 문제가 생기는 것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기에 진정한 모바일 기기로서의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MTRON에서 발표한 다양한 제품군을 시장에서 전부 볼 수 없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좀 더 저렴하고 쓸 만한 성능의 SSD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출시 발표는 했지만 아직도 판매가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제품보다 더 중요한 회사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애시당초 일반 판매를 하지 않았으면 모르겠지만,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선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바로바로 피드백하여 시장 활성화에 나서주었으면 합니다.

 

by 냥이 | 2008/07/02 23:03 | 얼리어답터 | 트랙백 | 덧글(8)



HP 컬러레이저젯 CP1215 체험단




그야말로 엄청난 규모의 체험단!!
저도 일단은 신청해봅니다~
by 냥이 | 2008/07/02 17:48 | 얼리어답터 | 트랙백(1) | 덧글(0)



[이벤트 상품] ASUS P5Q Pro ~~


이번에 STCOM의 리플이벤트 당첨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원래 써 있기를 ASUS P5Q라고 해서,
일반 P5Q가 올 줄 알았는데, 받고 보니까 P5Q Pro네요^^

 

 

 

 

 



 많은 부속품 중에서 눈에 띄는 건 바로 이것!
ASUS 메인보드에서 정말 유용한 Q-connector입니다. 조립하기가 한결 편해져요.

 



 

 8 Phase 전원부에 EPU-6 Engine 까지~

 


 현재 사용중인 S-ATA 하드가 5개에다가 블루레이 드라이브도 S-ATA라서 커넥터가 많은걸 좋아합니다~

 




 가장 아쉬운건 PCI 슬롯이 달랑 2개라는거...

사운드 카드와 HDTV 수신카드 설치하면 끝이에요.

 

애시당초 고사양 게임을 즐기지 않기에 PCI-E 16x 슬롯은 1개면 충분한 유저에겐 아쉬운 구조입니다.

 

 

 

현재 ASUS P5B-Deluxe를 사용하고 있는데, P5Q의 경우 Pro 급임에도 더 충실한 듯 하네요.

 

STCOM과 파코즈에 감사드립니다^^

by 냥이 | 2008/07/01 16:24 | 얼리어답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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